박소희가 커리어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3일 부산사직체육관 및 부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커넥트 현대 부산 1층 오픈 스페이스와 2층 그리너스 라운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1일 차 행사가 열렸다.
“춤은 잘 추지 못하지만 열심히 해볼게요(웃음).”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도 고민했던 한 베테랑 선수는 이 고민을 접고 현역 연장을 선택했다. 그리고 이 선택은 또 다른 인생의 장을 열었다.
어떤 것이든 ''처음''이라는 단어는 설렘을 자아낸다.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전에 처음으로 나서는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오는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린다. 부산에서 여자농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2019~20시즌 이후 처음이고, 사직체육관에서는 사상 첫 개최다.
김정은의 마지막 올스타전이 다가온다. 3일 오전 11시부터 부산 사직체육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1일 차 행사 중 하나인 ''W-페스티벌''이 열렸다.
리듬 트레이닝과 농구 꿈나무의 만남은 성공적이었다. 3일(토) 오전 11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1일 차 행사 중 하나인 ''W-페스티벌''이 열렸다.
지난해 똘똘 뭉쳐 팀의 첫 우승을 이끈 두 선수가 이제는 다른 팀이 됐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나도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다. 이이지마 사키(34·하나은행)와 이소희(26·BNK)는 2024~25시즌 WKBL 챔피언결정전에서 나란히 BNK 소속으로 활약하며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