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주말 홈 2연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31일 청주 KB스타즈와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의 ''국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선정을 기념해 ''해군 밀리터리 데이''를 진행한다.
이소희(171cm, G)가 수비 진영에서 배려를 받았다. 그러나 BNK는 패하고 말았다. 농구는 공격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스포츠다. 그리고 득점을 많이 하는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다. 주득점원이 높은 연봉을 받기도 한다.
진안(33,182cm)이 골밑을 지배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부천 하나은행 진안은 3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33분 48초를 소화하며 20점 10리바운드를 기록, 팀 승리(67-58)를 이끌었다.
“연패를 끊어 다행이다”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경기를 오랜만에 하다 보니, 초반부터 뻑뻑한 경기를 했다” (박정은 BNK 감독) 부천 하나은행은 3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산 BNK를 67-58로 꺾었다.
김소니아(178cm, F)가 공격적으로 임했다. 그러나 파울 트러블과 마주했다. 부산 BNK는 3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에 58-67로 졌다.
하나은행이 KB를 제압하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부천 하나은행은 30일 부천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경기에서 67-58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