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퓨처스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오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썸과의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A조 예선 맞대결에서 65-55 승리를 거뒀다.
김민아(170cm, G)와 김정은(177cm, F), 박다원(179cm, F)과 변소정(180cm, F), 박성진(184cm, C)이 먼저 코트에 나섰다. 이원정(172cm, G)과 김도연(186cm, C)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조수아(170cm, G)와 유하은(178cm, F), 이예나(179cm, F)와 임규리(183cm, F), 방지온(183cm, C)이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미야사카 모모나(162cm, G)와 이다연(175cm, F), 최예슬(180cm, F)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카타야마가 어깨 부상으로 퓨처스리그에 결장한다. 아산 우리은행은 29일 부천체육관에서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B조 예선 청주 KB스타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나츠키가 퓨처스리그 무대를 밟는다. 2026 WKBL 퓨처스리그가 오는 29일부터 막을 올린다. 부천 하나은행은 이은서, 고서연, 황윤서, 하지윤, 양인영, 김연진, 스나가와 나츠키, 이다현, 박진영으로 엔트리를 꾸렸다. 벤치는 김지훈 코치가 지휘한다.
변소정은 2025-2026시즌 30경기 전 경기에 출전했다. 프로 5시즌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평균 23분 18초를 소화하며 5.0득점 3.3리바운드 0.7어시스트 등을 기록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