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가 우리은행의 골밑을 폭격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는 2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아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에서 27분 41초를 뛰며 20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채은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75-70으로 승리했다. 3연승(12승 7패)을 달리며 선두 부천 하나은행(13승 5패)과의 격차를 1.5경기로 좁혔다.
“고비를 잘 넘겼다.” (김완수 KB 감독) 지킬 힘이 떨어진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청주 KB는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5-70으로 꺾었다. 3연승과 동시에 우리은행전 연패를 끊었다.
청주 KB스타즈가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KB스타즈는 2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원정경기서 박지수(18점·16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과 강이슬(15점·6리바운드)의 결승 3점포를 앞세워 75-70으로 이겼다.
김단비(우리은행)가 개인 통산 8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70-75로 패했다.
청주 KB가 끝내 흐름을 뒤집었다. 경기 내내 끌려다녔지만, 마지막에 웃은 쪽은 KB였다. 승부처에서 집중력이 갈렸고, 에이스의 무게감이 결과를 바꿨다. KB는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5-70으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