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2023 여자 아시아컵 대비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12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WKBL은 27일 WKBL 3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하나원큐 이정현과 KB 박지은이 나란히 계약을 맺지 못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제 WKBL FA 시장은 하나원큐 김정은, KB 김예진에 대한 보상절차만 남겨뒀다.
WKBL 라이징 스타 사령탑을 맡은 전주원 코치가 선수들을 향한 바람을 밝혔다. 오는 2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WKBL X WJBL 올스타 한일 교류전이 열린다. 7년차 이하로 구성된 WKBL 라이징 스타팀은 WJBL 소속 선수로 구성된 W리그 올스타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일 교류전에 나서는 WKBL 라이징 스타가 한 자리에 모였다. 27일 하나원큐 청라체육관. 각기 다른 유니폼을 입은 6개 팀 12명의 선수들이 코트에 모였다. WKBL X WJBL 올스타 한일 교류전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이소희(23, 170cm)가 한일 교류전에 출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오는 2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WKBL X WJBL 올스타 한일 교류전이 열린다. 7년차 이하로 구성된 WKBL 라이징 스타팀은 WJBL 소속 선수로 구성된 W리그 올스타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진영(26, 177cm)의 머릿속에 오직 신한은행뿐이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내부 FA 단속에 성공했다. 일찌감치 베테랑 이경은과 계약을 마쳤고, 김진영과도 계약기간 3년 총액 2억 4000만원(연봉 2억원, 수당 4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