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 정확히 잡고, 박스 아웃 해야 돼” 박지현(아산 우리은행)-이소희(부산 BNK 썸)-이해란(용인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한 WKBL 라이징 스타 팀이 28일 오전 김포공항에서 출국했다.
“W리그 올스타들과 맞대결, 나에게 너무 감사한 기회다” 박지현(아산 우리은행)-이소희(부산 BNK 썸)-이해란(용인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한 WKBL 라이징 스타 팀이 28일 오전 김포공항에서 출국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합을 맞췄다.
합격입니다. 용인 삼성생명은 28일 오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오랜만에 모였다. 지난 3월 14일 부산 BNK썸과의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각자 달콤한 휴가를 보냈고, 제대로 된 시즌 준비에 앞서 간단한 기본 테스트를 진행했다.
한일 교류전에 출전하는 이해란(20, 182cm)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오는 2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WKBL X WJBL 올스타 한일 교류전이 열린다. 7년차 이하로 구성된 WKBL 라이징 스타팀은 WJBL 소속 선수로 구성된 W리그 올스타 유나이티드와 한 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최종 엔트리가 발표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컵을 향한 여정에 돌입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8일 오는 6월 개막하는 2023 FIBA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할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12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김단비(우리은행), 강이슬(KB스타즈) 등 기존의 주축 멤버에 공황 장애로 이탈했던 대표팀의 기둥 박지수(KB스타즈) 역시 이름을 올렸다.
박지현(23, 183cm)이 일본에서 댄스 공연을 예고했다. 27일 하나원큐 청라체육관. 아산 우리은행 전주원 코치가 이끄는 WKBL 라이징 스타 12인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2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WKBL X WJBL 올스타 한일 교류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