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36, 173cm)이 8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8일 오는 6월 개막하는 2023 FIBA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할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12인 명단을 발표했다. 김단비(우리은행), 강이슬(KB스타즈) 등 주축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고 이소희(BNK), 이해란(삼성생명) 등 젊은피 역시 포함됐다.
“박지현은 한국 여자농구를 짊어야 할 에이스다” 일본 여자프로농구리그인 W리그가 29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오후 2시부터 ‘W리그 올스타 2022-2023 in 아리아케’를 주최했다. 일본 신인 선수들의 올스타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다.
""어린 선수들한테 좋은 터닝 포인트가 될 거다""(우리은행 박지현) ""부족했던 걸 스스로 찾고 보완해야 한다""(삼성생명 이해란) 일본 여자프로농구리그인 W리그가 29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오후 2시부터 ''W리그 올스타 2022-2023 in 아리아케''를 주최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라이징스타팀이 일본 W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WKBL 라이징스타팀은 29일 오후 4시 40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W리그 올스타와 ''W리그 올스타 2022-2023 in 아리아케'' 이벤트 매치에서 84-89로 석패했다.
WKBL 라이징 스타가 W리그 올스타와의 차이를 확인했다. 하지만 많은 걸 배웠다. 일본 여자프로농구리그인 W리그가 29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오후 2시부터 ‘W리그 올스타 2022-2023 in 아리아케’를 주최했다. 일본 신인 선수들의 올스타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다.
여자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한·일 올스타전이 열린 29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는 경기를 보러 온 관중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재일교포 김장룡씨(39)는 카메라맨이라고 직업을 소개하면서 ""지인 초대로 경기장을 왔는데 직접 와서 보게 되니 설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