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보다 팀. 강이슬(23·KEB하나은행)에게 있어 이번 시즌 팀 성적은 어느 해보다 남다른 의미가 있다. 비시즌 동안 일명 ‘첼시리 사건’으로 인해 팀은 발칵 뒤집혔고 지난 시즌 2위라는 영광도 지워졌다.
용인 삼성생명이 2위 유지에 탄력을 받고 있다. 삼성생명은 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16-17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사 토마스(13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나타샤 하워드(11점 5리바운드), 강계리(8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고아라(9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실책이 아쉽다"" 5연패에 빠진 청주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이 또 한 번 팀 실책에 고개를 숙였다. KB는 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62-66으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용인 삼성생명이 올 시즌 처음으로 5연승을 달리며 여자프로농구(WKBL) 2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생명은 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 2016~2017 WKBL 홈경기에서 4쿼터...
확실한 상승세다. 삼성생명이 5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 확보에 나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5라운드 홈경기에서 66-62로 이겼다.
연승 중인 팀과 연패에 빠진 팀이 맞대결을 펼친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가 9일 용인체육관에서 경기를 갖는다. 두 팀은 최근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