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에이스 김단비(27·사진)가 여자프로농구 최고 인기 스타에 뽑혔다. 팀은 비록 하위권에 처져 있어도 그의 활약은 눈부셨다.
2위 하나은행과 3위 삼성생명이 맞대결을 펼친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부천 KEB하나은행은 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경기를 갖는다. 9승 10패인 삼성생명은 최근 3연승으로 단독 3위까지 올라갔다.
""개인적으로 반성하고 있다."" 승리의 주역 양지희(우리은행)은 ""시즌 초반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우리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부상 이후 복귀했을 때 만족스럽지 못했다.
아산 우리은행위비가 5일 KB스타즈에 71-51로 대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우리은행은 시즌 성적 19승 1패로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개막 이후 13연승 행진을 내달리다 신한은행에 일격을 당했지만, 이후 다시 6연승을 기록하며 승률 0.950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압도적인 성적을 이어갔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5일 아산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71-51로 승리했다.
리그 1위와 최하위가 격돌하게 됐다. 아산 우리은행과 청주 KB스타즈는 5일 아산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4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맞대결에선 우리은행이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