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게임 차로 나란히 3위와 4위에 놓여있는 두 팀이 맞대결을 펼친다.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경기를 갖는다.
용인 삼성생명이 정규리그 2위 확률을 더욱 높였다. 삼성생명은 9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16-17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샤 토마스(15점 11리바운드), 박하나(16점-3점슛 3개), 고아라(8점 4리바운드)...
박하나가 팀을 구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9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청주 KB스타즈를 76-73으로 이겼다.
삼성생명이 4쿼터 경기를 뒤집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9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청주 KB스타즈를 76-73으로 이겼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팀 성적이 부진한 가운데 김정은, 김이슬까지 부상을 당했다. KEB하나는 지난 8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6라운드 경기에서 57-61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부천 KEB하나은행 김지영(19)이 성장통을 겪고 있다. 올 시즌 초반 여자프로농구는 김지영의 탄생으로 들썩였다. 프로 데뷔 2년차를 겪고 있는 김지영은 과감한 플레이와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