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19, KB스타즈)가 트리플더블급 활약으로 역전승을 주도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9일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16-17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서 부천 KEB하나를 60-59로 물리쳤다.
KB스타즈가 3위 싸움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9일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16-17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서 부천 KEB하나에 60-59로 역전승을 거뒀다.
엘리사 토마스(25, 188cm)가 이번 시즌 최다 득점인 29점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18일 구리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이 87-73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잡고 4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정규리그 2위를 확정지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8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정규리그 7라운드 첫 경기에서 87-73으로 승리했다.
""24점을 넣었지만, 내준 점수도 많았다."" 우리은행이 17일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서 승리했다. 경기 출발이 좋지 않았으나 존쿠엘 존스를 2쿼터에 투입하면서 흐름을 바꿨다. 후반전에 위기도 있었으나 신한은행의 추격을 뿌리쳤다.
베테랑 임영희(36, 178cm)가 위성우 감독의 배려 속에 챔프전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5라운드인 지난 달 27일 일찌감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