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가 올스타전을 마치고 반환점을 돌았다. 오는 27일 부천 KEB하나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에 돌입한다. 하지만 전반기에 나타난 2강 4약 구도는 큰 변수가 없는 한 후반기에도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동주여자고등학교. 여자농구를 잘 아는 팬들이라면 익숙한 고등학교 이름이다. 이번 ‘WKBL Great 12’에 뽑힌 박정은과 변연하가 졸업한 고등학교로, 많은 스타들을 탄생시킨 여자농구 명문이다. 이런 고등학교에서 또 한 명의 스타가 등장했다. 바로 다음 시즌 동주여고 3학년에 진학하는 박인아가 그 주인공이다.
여자프로농구(WKBL)가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2017-2018시즌 전반기에서는 치열한 경기가 쏟아졌다. WKBL 무대를 수놓은 그녀들은 코트 안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혈전을 벌였다. 많은 이야깃거리가 쏟아졌고 재밌고 다양한 플레이들도 펼쳐졌다. 이에 STN스포츠는 WKBL 6개 팀의 각 부분별을 되돌아 보고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자프로농구(WKBL)가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2017-2018시즌 전반기에서는 치열한 경기가 쏟아졌다. WKBL 무대를 수놓은 그녀들은 코트 안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혈전을 벌였다. 많은 이야깃거리가 쏟아졌고 재밌고 다양한 플레이들도 펼쳐졌다. 이에 STN스포츠는 WKBL 6개 팀의 각 부분별을 되돌아 보고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시즌은 전반기 최하위 팀도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어요.”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의 발언 내용 일부다. 올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위 감독 지적대로 2강 4중으로 나뉜 모양새다. 후반기 개시를 바라보는 25일 현재 선두는 우리은행(13승3패)이고, 그 뒤를 국민은행(12승3패)이 반 경기차로 추격 중이다.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죽전고, 수지고, 성남외고에서 현장체험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구단 치어리더와 박수미 장내 아나운서가 참석해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경품을 전달한다. 또 농구 클리닉과 5대5 농구 경기, 응원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농구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