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봉자에 대한 부담도 있고, 책임감도 따릅니다.” 아산 우리은행 박혜진이 2일 제주 오현중학교에서 열린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W위시코트 캠페인’에 참가했다. 박혜진을 비롯해 이선영, 최은실, 유현이, 인천 신한은행 유승희, 한엄지, 김연희도 함께했다.
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WKBL)이 제주로 향했다. 제주 오현중학교에 코트를 기증했고, 기념 경기를 비롯한 각종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선수들이 함께했다. WKBL은 2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오현중학교에서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W 위시코트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지난 5월 5일 제천 간디학교에서 첫 행사를 열었고, 이번이 두 번째다.
통합 6연패를 차지한 아산 우리은행은 다가오는 2018-19시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그러나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여전히 엄살을 피운다. 6월의 첫날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체육관. 위 감독은 체육관 3층에 위치한 코트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선수들이 잠에서 깨기 때문에 공은 튕기면 안된다""며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여자프로농구(WKBL) 통합 6연패라는 대업을 이룬 위성우(47) 아산 우리은행 감독은 짧은 휴식을 마친 뒤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6월의 첫날,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위 감독을 만났다. 위 감독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그 어느 때보다 온화한 미소를 띄우며 등장했다.
박지수가 다시 만난 시애틀을 상대로 4득점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박지수가 1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시애틀 스톰과의 원정경기에서 11분 16초간 출전했다. 4득점 1리바운드 1블록을 기록한 가운데 팀은 74-101로 패배하며 4연패에 빠졌다.
본격적인 비시즌이 시작된 WKBL은 위시코트 캠페인과 외국선수 선발회를 통해 6월 일정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지난 5월 5일 충북 제천에 있는 간디학교에서 처음으로 열린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W위시코트 캠페인’이 오는 2일과 22일에도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