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8일,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격할 남북여자농구 단일팀 최종명단이 꾸려졌다. 북측 선수로는 로숙영, 장미경, 김혜연이 합류한 가운데, 남측 선수로는 2018 존스컵 12인 명단에서 염윤아, 심성영, 고아라, 김소담이 빠졌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감독, 심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나눈다. WKBL은 31일 오후 4시 WKBL 사옥 2층 교육실에서 WKBL 6개 구단 감독과 심판부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WKBL 6개 구단 감독과 심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2017-2018시즌 경기 영상을 보며 트레블링, 파울 등 판정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사례 분석한다. 또한, 감독들의 질의를 통해 상호 간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다음달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이 나이키 유니폼을 못 입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질의에 답한 내용에 따르면 남자농구 대표팀은 나이키 유니폼을 입고 여자 대표팀은 로고 없는 유니폼을 입기로 했고 어느 업체를 통해 어떤 디자인으로 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18 윌리엄 존스컵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29일(한국시간) 대만 뉴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풀리그 5차전에서 대만A에 60-76으로 졌다.
""내 은퇴가 팀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8일부터 이틀 동안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제12회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W-Champs)을 개최했다. 김연주는 29일 은퇴 선수 자격으로 현장에 찾아왔다. 또 그는 이날 시상자로 선수들 앞에 섰다.
제1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이 막을 내렸다. 수원W (A)가 29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KDB생명 유소녀팀과의 결승전에서 36-1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