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19,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휴식을 취한 여자 농구 남북 단일팀이 손쉽게 4강에 오르며 대만에 설욕전을 벌이게 됐다. 팀 코리아는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장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8강전서 태국을 106-63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코리아는 오는 30일 펼쳐지는 대회 4강서 대만에 설욕을 벼를 수 있게 됐다.
2018-2019 시즌은 유승희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프로가 된 후 처음으로 자유계약선수가 되어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연주가 은퇴해 슈터 공백이 생긴 상황. 유승희에게느 자신에 대한 기대에 맞는 활약을 보일 때가 왔다.
""차분하면서도 적극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싶다."" KDB생명 위너스는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3쿼터까지 10점 내외로 뒤지던 KDB생명은 4쿼터 들어 집중력을 발휘했다. 강한 압박으로 신한은행의 공격을 저지하며 경기를 풀었다.
예상 밖의 선전을 펼치고 있는 AG 3x3 여자 대표팀이 8강에서 난적 대만을 만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3x3 여자농구 대표팀이 예선 3전 전승에 성공하며 D조 1위로 당당하게 8강에 진출했다. 출전 소식이 전해졌을 때 만해도 기대보단 우려가 많았던 대표팀이기에 3전 전승과 조 1위의 성적표는 값질 수밖에 없다.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지금보다 더 잘해야 한다.” 대한민국 3x3 여자농구 대표팀의 김진희가 살림꾼으로 변신했다. 김진희는 2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야외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D조 예선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8강행을 이끌었다.
“주장으로 해야 될 일은 많지 않다. 그저 팀을 하나로 뭉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뿐이다.” 대한민국 3x3 여자농구 대표팀의 주장 박지은이 2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야외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D조 예선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승리(22-9)에 일조했다. 개인 기록은 평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활약으로 D조 1위 행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