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이 2연승에 성공했다. 신한은행은 28일 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김연희(14점 13리바운드), 김아름(16점 6리바운드 3스틸), 유승희(16점 7리바운드 3스틸), 윤미지(11점 4리바운드), 양지영(10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활약에 힘입어 이수연(16점 2리바운드), 신지현(11점 4리바운드)이 분전한 부천 KEB하나은행을 71-55로 완파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대역전승에 성공했다. 삼성생명은 28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회 2일 차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63-60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대회 첫 승리를 신고했고 우리은행은 대회 2연패에 빠졌다.
KB스타즈가 김가은과 김민정의 맹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 청주 KB스타즈는 28일(화) 서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김가은(24점), 김민정(17점)의 활약을 묶어 69-67로 승리했다.
“원래 이번 대회 목표가 3승이었다. 하지만 집중만 잘한다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인천 신한은행이 28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1-55로 승리했다. 이날 김연희는 14득점 13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승리에 일조했다. 양 팀을 통틀어 리바운드를 10개 이상 잡아낸 건 김연희가 유일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2연승을 질주했다. 신한은행은 28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회 2일 차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첫 경기에서 71-55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2연승을 달린 반면 KEB하나는 대회 첫 패배를 당했다.
""어린 선수들이라서 경기 경험도 적고, 처음으로 성인 무대 국제대회에 참가했는데 참 잘 했다."" 3대3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대3 여자농구에서 8강 진출이란 성과를 거두고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