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을 느낀 김단비가 새 시즌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 수 있을까? 부천 KEB하나은행은 3일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하나은행은 WKBL 6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해외 전지훈련을 소화하게 됐다.
""코트에서 정상적으로 경기를 소화하는 것만 기다려왔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3일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하나은행은 WKBL 6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해외 전지훈련을 소화하게 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2일 신임 경기운영본부장에 박찬숙 전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을 위촉했다.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은 현역 시절 1984 LA 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으로 대한농구협회 이사, 대한체육회 부회장,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국내에서 전력 다지기에 들어간 삼성생명이 일본 WJBL 최강팀인 JX 에네오스와 용인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한때 20점 가까이 끌려가던 삼성생명은 경기 막판, 맹추격하며 뒷심을 보였지만 경기는 55-58로 패했다.
농구 월드컵을 경험하고 돌아온 백지은이 오랜만에 하나은행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소화했다. 부천 KEB 하나은행은 1일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KEB 하나은행 연수원 체육관에서 펼쳐진 일본 JX-ENEOS 선플라워즈와의 경기에서 69-52로 패했다.
국가대표팀에서 막 복귀한 강이슬이 소속팀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부천 KEB 하나은행은 1일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KEB 하나은행 연수원 체육관에서 펼쳐진 일본 JX-ENEOS 선플라워즈와의 경기에서 69-52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