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께서 더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우리에겐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2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리는 FIBA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 대표팀에 우리은행 소속 김정은, 박혜진, 임영희, 최은실 등 4명이 포함되었다.
KB스타즈의 기대주 염윤아가 조금씩 팀에 적응하고 있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15일 충남 천안의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 내 체육관에서 열린 WJBL 히타치 하이테크 쿠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67-6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선수는 지난 시즌을 끝내고 이적한 가드 염윤아였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대행사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내년 1월 6일 개최되는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의 기획 및 홍보, 이벤트, 제작물 등 전반적인 올스타전 행사 운영을 담당 한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18일 오후 스페인으로 출국한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22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A조에 편성돼 프랑스, 캐나다, 그리스와 함께 조별리그를 벌인다.
“(선수들이 바뀌었기 때문에)공격에 변화가 있다. 첫 경기에서 프랑스를 만나는데, 프랑스만 이긴다면 8강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문규 감독이 농구월드컵 출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여자농구대표팀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리는 2018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월드컵에 출전한다.
KBL 10개 구단이 시즌 개막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WKBL도 11월 3일에 개막할 2018-2019시즌을 위해 일본 전지훈련에 나선다. 가장 먼저 일본으로 향하는 건 아산 우리은행이다. 우리은행은 19일부터 27일까지 나고야와 시즈오카에서 훈련을 펼치며 총 5경기의 연습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