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강력 우승 후보 아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다시 한번 통합 우승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지도자 커리어 처음으로 여자 구단 지휘봉을 잡은 부천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이 남자 팀 사령탑 시절보다 힘들다면서도 ''잡초''처럼 끈질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지난 시즌 부진을 털어내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여자프로농구 개막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BNK 썸이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연속으로 최정상의 영광을 누리려면 KB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할 것으로 예측됐다.
새내기 사령탑 인천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이 올 시즌 달라진 모습을 예고하며 팬들을 기대케 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새 시즌을 앞둔 WKBL 선수들이 단 5글자로 강렬한 각오를 전했다. WKBL은 10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메이필드볼룸에서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오랜 시간 리그에서 장수하고 있는 김정은. 그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바로 철저한 몸 관리였다. 김정은은 ""부상 이슈로 선수 생활 내내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젊었을 때로 돌아간다면 ''정은아 몸 관리 잘해야 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