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일까, 뉴페이스일까.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16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4강 2약일까, 이변이 있을까. 16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막을 연다.
새 시즌 판도는 어떻게 될까. 기나긴 비시즌을 거친 WKBL 2025-2026시즌이 마침내 개막을 앞두고 있다. WKBL은 오는 16일 BNK와 신한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의 출발을 알린다.
인천 신한은행이 개막전부터 비상 사태와 마주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16일 오후 2시 25분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을 실시한다. 적지에서 2025~2026시즌을 시작한다.
BNK가 15일 아침부터 부산사직체육관에 나와 슈팅 훈련을 했다. 경기 전날인 15일 오후에는 KCC의 홈 경기가 열려 코트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16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공식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여자농구 미래, 주목해야 할 선수는 누구일까.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이 이제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그렇다면 새 시즌 앞두고 주목해야 할 라이징스타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는 단연 이민지(우리은행)다. 지난해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6순위로 지명된 이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