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강원도 속초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리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온다. 대학선발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과 더불어 실업 무대의 강자인 김천시청의 참가가 확정된 것. 김천시청은 최근 4년 연속 전국체전 여자일반부 정상을 차지했던 실업의 최강자다. WKBL 무대를 거쳐가 선수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 WKBL 3x3 트리플잼에서 여전한 슛감도 뽐냈던 김경희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노련함에서는 결코 뒤처지지 않을 김천시청이 프로를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 다음은 김천시청을 이끌 정귀분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9개 팀이 펼치는 박신자컵 서머리그! 올해는 어떤 팀이 주인공이 될까요?
WKBL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의 참가선수 명단을 21일 발표했다. 30세 이하 유망주들로 출전 자격을 제한했던 지난 대회와 달리 올시즌부터는 30세가 넘는 베테랑 선수들도 자유롭게 출전할 수 있다.
WKBL 6개구단 코칭스탭은 어떤 일을 하실까요? 여농티비가 한번 관찰해보았습니다
여자 농구대표팀이 12년 만의 올림픽 본선 티켓을 위해 전술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공격을 강화해 도쿄올림픽 무대에 나가겠다는 선수들의 의지가 강합니다.
21일(수) 강원도 속초 청소년수련관. 204명의 어린 소녀들이 모였다. 2019 WKBL 유소녀 농구캠프에 참여를 위해서였다. 20개 학교에서 모인 선수들과 지도자가 농구의 미래를 빛내기 위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