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떻게 해야 팀에 도움이 되는지 선수들 각자가 잘 알고 있다. 지금처럼 준비해나간다면, 작년과는 다르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선수단 모두가 그렇게 기대하고 있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1일 청라 KEB하나은행 연습체육관에서 부산대와 연습 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93-60, KEB하나은행의 승리. 초반 강이슬이 맹폭했고, 고아라가 2,4쿼터 중심을 잡아줬으며, 이하은도 후반 들어 꾸준하게 활약한 것이 비결. 그 와중에 김단비는 득점을 챙기면서 수비 리바운드에 가담, 7득점 6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도왔다.
지난 시즌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전 경기(35경기)에 출전, 평균 8득점 2.3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부분의 기록에서 커리어하이를 기록한 부천 KEB하나은행 신지현이 올 시즌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짐하며 훈련에 한창이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1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부산대와의 연습 경기에서 93-60으로 승리했다. KEB하나은행은 공수 조직력 점검을 위해 선수들을 고루 투입했고, 재활 중인 김미연과 김예진, 이수연, 백지은은 출전하지 않았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1일 청라 KEB하나은행 연습체육관에서 부산대와 연습 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93-60, KEB하나은행의 대승. 경기 초반부터 타이트한 수비에 이은 강이슬의 슛감이 터진 것이 승인. 초반 분위기를 가져온 KEB하나은행은 김미연, 김예진, 이수연, 백지은이 재활군에 포함돼 제외, 고른 선수들이 경기에 뛰며 컨디션 점검을 마쳤다.
여자프로농구(WKBL)은 1998년 출범 이래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레전드 센터’ 박찬숙, ‘명품 포워드’ 박정은, ‘바스켓 퀸’ 정선민, ‘천재 가드’ 전주원 등이 여자 농구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그중 ‘공포의 파워 포워드’로 불린 선수가 있다. 바로 SKC 여자 농구단과 삼성생명 여자 농구단에서 뛴 유영주다. 몸싸움을 피하지 않고 저돌적인 플레이는 지금도 많은 팬들이 기억하는 유영주의 트레이드마크다. ‘여자 현주엽’으로 불릴 정도로 코트 위에선 언제나 강력한 파워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