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하는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확대된 규모로 열린다. 실업팀과 대학선발팀에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까지 초청돼 WKBL 유망주들과 열전을 펼친다.
WKBL과 함께 다시 뛰는 은퇴선수들의 농구인생과 그 도전의 과정들을 담은 다큐를 KBSN 스포츠에서 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지금은 한 번씩 생각해요. 1년 더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미래의 WKBL 스타, 유소녀들의 농구캠프가 내일 박신자컵 경기 관람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칩니다!!
젊은 선수들이 잠재력을 뽐내던 곳에서 올해는 한 층 더 제대로 된 실력 발휘가 펼쳐질 전망이다. 그동안 30세 이상 베테랑들의 출전이 제한됐던 박신자컵에서 나이 제한이 없어졌고, 기존 프로팀에 대학팀, 실업팀, 그리고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까지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된 것. 24일부터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개막에 앞서 감독 자격으로 나서게 되는 코치들의 각오를 들어봤다. 다음은 아산 우리은행을 이끌 전주원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젊은 선수들이 잠재력을 뽐내던 곳에서 올해는 한 층 더 제대로 된 실력 발휘가 펼쳐질 전망이다. 그동안 30세 이상 베테랑들의 출전이 제한됐던 박신자컵에서 나이 제한이 없어졌고, 기존 프로팀에 대학팀, 실업팀, 그리고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까지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된 것. 24일부터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개막에 앞서 감독 자격으로 나서게 되는 코치들의 각오를 들어봤다. 다음은 인천 신한은행을 이끌 구나단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