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김연희, 한엄지, 이혜미, 이재원)은 4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1층 사우스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 3차 대회'' KEB하나은행(이채은, 최민주, 박찬양, 김예진)와 준결승전에서 17-10으로 승리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4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트리플잼 3차 대회 부산 BNK와의 결승에서 20-19로 승리했다. 1,2차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부천 KEB하나은행을 4강에서 꺾었던 신한은행이 이번 3차 대회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리며 상금 3백만원도 수상하게 됐다. 이날 결승에서는 김연희가 12득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압도적인 높이를 뽐내면서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MVP도 자연스레 김연희의 몫이 됐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4일 하남 스타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 3차 대회 결승전에서 부산 BNK 썸과 접전 끝에 20-19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 득점이 종료 2초 전 나온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다.
신한은행이 김연희의 골밑 맹폭을 앞세워 우승 트로피까지 차지했다. 신한은행(김연희, 한엄지, 이혜미, 이재원)은 4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1층 사우스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 3차 대회'' BNK(안혜지, 김선희, 차지현, 김희진)와 결승전에서 20-19로 승리했다.
우리은행 최규희는 4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1층 사우스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 3차 대회'' 2점슛 콘테스트에서 16개 중 9개를 성공시키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WKBL은 4일 하남 스타필드에서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을 개최했다. 이날 4강전을 마치고 진행된 2점슛 콘테스트. 우승자는 우리은행의 최규희였다. 최규희는 16구 중 9구를 성공하며 상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