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인도네시아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69-64로 승리했다. 인도네시아의 루이스에게 27득점 13리바운드 원맨쇼를 허용하기도 했지만, 삼성생명은 김보미가 승부처에 활약, 양민영과 이민지가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 기쁨을 맛봤다.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이 속초를 찾았다.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24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경기에서 64-69로 아쉽게 패했다.
박신자컵 서머리그의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출전기회가 적었던 선수들부터 베테랑까지 오랜만에 많은 선수들을 보니 너무 재미있지말입니다~!! 내일도 많이 시청해주세요!!
전광판의 시계가 0으로 변하기 직전, 신한은행 가드 이혜미의 손에서 떠난 공이 높은 포물선을 그렸다. 그 순간 종료 버저도 울려 퍼졌다. 경기장의 모든 시선이 공의 마지막 도착지로 향했다. ''철썩!''하는 소리가 림에서 퍼져나오자 코트의 신한은행 선수들이 주먹을 불끈 쥐었다. 벤치에 앉아 있던 선수들도 모두 벌떡 뛰어올랐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강원도 속초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 첫 경기에서 대학선발을 -로 꺾었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속초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 첫 경기서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69-67로 이겼다. 경기종료 6초 전 심성영이 골밑에서 점수를 만들면서 승부를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