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이 치열한 접전 끝에 BNK 썸에 역전승을 거두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첫 승을 수확했다. 지난 시즌에 비해 ''결정력''이 한층 진화된 모습을 보이며 2019~2020시즌을 기대케 했다.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하는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확대된 규모로 열린다. 실업팀과 대학선발팀에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까지 초청돼 WKBL 유망주들과 열전을 펼친다.
WKBL과 함께 다시 뛰는 은퇴선수들의 농구인생과 그 도전의 과정들을 담은 다큐를 KBSN 스포츠에서 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지금은 한 번씩 생각해요. 1년 더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미래의 WKBL 스타, 유소녀들의 농구캠프가 내일 박신자컵 경기 관람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칩니다!!
젊은 선수들이 잠재력을 뽐내던 곳에서 올해는 한 층 더 제대로 된 실력 발휘가 펼쳐질 전망이다. 그동안 30세 이상 베테랑들의 출전이 제한됐던 박신자컵에서 나이 제한이 없어졌고, 기존 프로팀에 대학팀, 실업팀, 그리고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까지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된 것. 24일부터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개막에 앞서 감독 자격으로 나서게 되는 코치들의 각오를 들어봤다. 다음은 아산 우리은행을 이끌 전주원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