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KEB하나은행은 27일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인도네시아 대표팀과의 A조 예선에서 66-50으로 이겼다. 김예진의 3점슛 4방을 포함, 21득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한 가운데 김지영 역시 10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힘을 보냈다. 인도네시아는 루이스와 앙그라에니가 두 자릿 수 득점에 가담에 성공했지만, 끝내 패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27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과 경기에서 65&\#8211\;50으로 이겼다. 대회 3연승.
부천 KEB하나은행은 27일(화) 속초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A조 예선 4번째 인도네시아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65-50으로 승리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6일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A조 예선에서 71-63으로 승리했다. 후반 들어 KB스타즈가 확실한 승기를 가져온 가운데 김현아(22, 168cm)가 심성영의 짐을 덜어주며 승리를 도왔다. 4쿼터 신한은행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는 3점슛에 이어 최희진의 슛 찬스를 만들어주는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최종 기록은 9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청주 KB스타즈가 26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경기에서 71-63로 승리했다. 김현아는 4쿼터에 3점슛과 최희진의 득점을 돕는 천금 같은 어시스트로 상대 추격에 찬물을 뿌리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영상을 다시 봤는데, 라인을 정말 많이 밟은 것 같다(웃음). 그만큼 승리에 절실했다. 마지막 공격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안주연이 경기 종료 1.2초전 받았던 테크니컬 파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