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NK 썸이 26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경기에서 69-53로 승리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6일(월)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 국민은행 WKBL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71-63로 꺾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6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부산 BNK 썸과 조별 예선에서 53-69로 졌다.
부산 BNK가 26일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A조 예선에서 69-53으로 이겼다. BNK는 진안, 홍소리, 이소희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가운데 김선희, 노현지까지 출전 선수가 모두 제 몫 이상을 해준 것이 승인. 반면 삼성생명은 김나연과 더불어 신이슬이 분전했지만, 격차를 좁히는데 만족해야만 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6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청주 KB스타즈와 조별 예선에서 63-71로 졌다. 대회 2패(1승)째를 기록한 신한은행은 B조 3위로 떨어졌다.
“지난 시즌 팬분들의 저희의 악착같음을 좋아해주셨는데, 올 시즌 나도 그런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 공수에서 소금 같은 역할을 해 준 김선희(22, 178cm)가 올 시즌 자신의 이름을 알려 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