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1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청주 KB스타즈와 WJBL(일본여자농구리그) JX 에네오스와 함께 삼파전 형태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개막을 코앞에 앞둔 여자농구단 세 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청주 KB스타즈 그리고 WJBL(일본여자농구리그) JX 에네오스는 21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 모여 연습경기를 치렀다.
2019-2020시즌 KEB하나은행의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2012년 9월 전신인 신세계 쿨캣을 인수한 이후 플레이오프 무대는 남의 집 잔치였다. 지난 시즌도 5위(12승 23패)에 머무르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 인도 벵갈루루에서 개막하는 2019 FIBA 여자 아시아컵을 앞두고 ‘역대 FIBA 아시아컵을 빛낸 5명의 선수’를 선정 및 소개했다.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KB스타즈에 무릎을 꿇고 준우승에 그쳤는데요. 올 시즌에는 반드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입니다.
WKBL은 19일 ""아산 우리은행 위비 박지현, 부산 BNK 썸 이소희, 임예솔 등 여자농구 신인 선수들이 고교 선수에서 프로 선수로 변신해가는 과정을 취재한 50분 분량의 휴먼 다큐멘터리가 22일 일요일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