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남은 시즌을 위해 담금질하고 있다. 주축 선수의 피로도가 컸기에, 그 점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아킬레스건 염증으로 고생했던 김정은(180cm, F)의 컨디션 회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산 BNK 썸(10승 17패)은 ''리그 일시 중단''을 아쉬워했다. 2연승을 달려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한 게임으로 좁혔기 때문. 특히, 창단 첫 홈 연승을 달렸기에, BNK의 아쉬움은 컸다.
""허예은이 저보다 작을 줄 알았는데, 165.2㎝더라고요.""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의 가드 안혜지(23·164㎝)의 말이다.
청주 KB스타즈가 시즌 중단에 따른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18일 저녁 7시부터 온라인 팬미팅 ''KB스타즈 바스켓볼 콘서트''를 실시한다.
기회를 찾아 부지런히 달리는 선수들에게 자기 PR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코너, 나의이름은의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새로운 팀에서 농구의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한 용인 삼성생명 김한비(25, 180cm)다.
하나은행 에이스 강이슬은 올 시즌이 끝나면 특별한 도전을 한다. WNBA 워싱턴 미스틱스와 트레이닝 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