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데뷔 10년 차를 지나친 심성영은 올 시즌 평균 9.6점 2리바운드 3.3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 득점과 어시스트 그리고 스틸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올해 FA 시장에서 가장 많은 1차 보상FA 선수들과 원소속구단 협상을 펼치는 하나은행. 앞선에서는 알짜배기 자원이 된 강계리와 더불어, 포스트 자원 중에서는 이정현, 이수현과 협상에 돌입하게 됐다.
올해 1차 보상FA 중 최고 알짜로 뽑히는 건 바로 청주 KB스타즈 김민정이다. 올 시즌 28경기에서 평균 21분 45초를 뛰며 6.5득점 3.4리바운드 1.2어시스트 0.5스틸을 기록했다.
만년 유망주로 불리는 김한비가 이번 FA 시장에서 또 한 번의 기회를 받을 수 있을까. 오는 4월 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문을 활짝 연다.
올 시즌 안혜지는 경기당 37분 16초를 뛰며 평균 10.3득점, 7.7어시스트, 3.2득점, 1.8스틸을 기록했다. 출전 시간 전체 1위, 어시스트 부문에선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1위에 올랐다.
WKBL은 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강아정은 전달식에 KB스타즈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