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FA 시장에서 가장 많은 1차 보상FA 선수들과 원소속구단 협상을 펼치는 하나은행. 앞선에서는 알짜배기 자원이 된 강계리와 더불어, 포스트 자원 중에서는 이정현, 이수현과 협상에 돌입하게 됐다.
올해 1차 보상FA 중 최고 알짜로 뽑히는 건 바로 청주 KB스타즈 김민정이다. 올 시즌 28경기에서 평균 21분 45초를 뛰며 6.5득점 3.4리바운드 1.2어시스트 0.5스틸을 기록했다.
만년 유망주로 불리는 김한비가 이번 FA 시장에서 또 한 번의 기회를 받을 수 있을까. 오는 4월 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문을 활짝 연다.
올 시즌 안혜지는 경기당 37분 16초를 뛰며 평균 10.3득점, 7.7어시스트, 3.2득점, 1.8스틸을 기록했다. 출전 시간 전체 1위, 어시스트 부문에선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1위에 올랐다.
WKBL은 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강아정은 전달식에 KB스타즈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WKBL은 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박하나는 전달식에 삼성생명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