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결정전에서의 반전을 기대하며 잔여 시즌을 준비하던 중 코로나19 사태로 갑작스럽게 시즌을 끝내게 되어 아쉬웠다는 박지수에게 WNBA부터 국가대표, 그리고 2019-2020시즌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채진(36, 174cm, 포워드)은 2018-19시즌 종료 후 은퇴를 심각하게 고려했다. 한채진은 자신을 둘러싼 변화된 환경들과 2020년 한국 나이로 37세가 되었기 때문.
""부딪혀봐야 알 것 같아요""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지난 3월 30일 한 보도자료를 보냈다. 신임 코치 선임 소식. BNK가 신임 코치로 임명한 사람은 WKBL의 레전드인 변연하였다.
아산 우리은행 김소니아는 올 시즌 정규리그 27경기에서 평균 8.6득점 6.8리바운드 2.4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하며 팀의 1위 등극에 어시스트했다.
""엄마도 제가 자꾸 커지니까 걱정하시더라고요. (웃음)"" 부산 BNK 썸 이소희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 선수단 대표로 참가했다.
WKBL 데뷔 10년 차를 지나친 심성영은 올 시즌 평균 9.6점 2리바운드 3.3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 득점과 어시스트 그리고 스틸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