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유망주 이수정이 박신자컵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용인 삼성생명은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학선발팀과의 B조 예선 첫 경기에서 106-78로 대승을 거뒀다. 지난해 삼성생명의 신인으로 합류했던 185cm의 빅맨 유망주 이수정은 이날 18득점 12리바운드 4블록으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박신자컵 역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100점을 돌파한 팀이 탄생했다. 바로 용인 삼성생명이다. 김도완 코치가 감독 자격으로 대회에 나선 용인 삼성생명은 16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학선발팀과의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106대78로 승리했다.
2020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청주 KB스타즈에 입단한 허예은이 ‘2020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주전 가드로 나섰고, 맹활약과 함께 96-59, 37점차 대승을 견인했다.
KB가 홈 텃세를 제대로 부렸다. 청주 KB스타즈가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조별 예선에서 대구시청에 96-59 승리를 거뒀다.
김민정이 묵묵히 본인의 몫을 해냈다. 청주 KB스타즈는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구시청과의 A조 예선 첫 경기에서 96-59로 대승을 거뒀다. 1쿼터부터 27-10으로 앞서며 일찍이 승부의 추를 기울였던 KB스타즈는 경기 내내 30점 내외의 격차를 유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터지지 않았던 하나원큐의 3점슛, 주장 강계리가 해결했다. 부천 하나원큐는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상대로 82-7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