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이 난적 아산 우리은행을 잡고 개막 2연승을 내달렸다. 신한은행은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원정경기에서 3점슛으로만 33점을 기록하는 등 적중률 높은 외곽포를 앞세워 73-61로 낙승했다.
김단비를 앞세운 신한은행이 3점슛 ‘폭우’를 퍼부으며 대어를 낚았다. 인천 신한은행이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의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73-61로 승리를 거뒀다.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꺾었다. 12점차의 큰 승리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계속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73-61로 이겼다.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인천 신한은행은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김단비(19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아름(12점 10리바운드), 한채진(12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이경은(11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등의 활약을 묶어 73-62로 승리했다. 개막 2연승.
신한은행이 전승 행진이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73-61로 이겼다. 개막 후 2전 전승 무패 행진.
경기를 돌아본 안혜지는 “공격에서는 픽 게임을 잘 풀어가지 못했다. 그렇다고 내가 공격을 하기도 애매한 느낌이었다. 패스도 애매하게 했다. 이런 상황일수록 멀리 봐야 하는데 가까운 것만 보다 보니 잘 안 됐던 것 같다”라며 자신의 플레이를 냉철하게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