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2020 하나원큐 3대3 트리플잼 프로 최강전 우승을 차지했다. 하나원큐는 8일 인천 하나 글로벌캠퍼스 내 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 결승에서 17-15로 승리했다.
지난 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는 2020-2021 WKBL 신입선수 선발회가 열렸다. 총 27명의 선수가 신입선수 선발회에 참가했고 14명(지명률 51.9%)의 선수가 프로 유니폼을 입게 됐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는 2020-2021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1순위로 숙명여고 센터 장은혜를 지명했다.
농구공을 잡으면서 롤모델 선수와 함께 할 수 있는 느낌을 어떨까? 이다연은 농구를 시작하면서 신한은행 김단비를 롤모델로 삼았다.&\#8203\;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4순위, 전체 10순위로 온양여고 가드 백채연(165.7cm)을 지명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5일 오후 부산 BNK와 1대1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빅맨 이주영을 BNK로 내주고, 슈터 정유진을 영입했다. 두 선수는 오는 14일 시작되는 퓨처스리그, 혹은 11월 말부터 재개되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