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4일부터 19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에 참가한다. 주축 선수들의 대거 부상으로 6명만이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우리은행은 최은실이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1일차 용인 삼성생명전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67-53으로 승리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67-53으로 승리했다.
인천 신한은행 고나연(19, 173cm)은 1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22득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80-85로 패했지만, 막판 고나연이 16득점을 몰아넣으며 추격전을 펼친 건 유기적인 부분.
부천 하나원큐는 1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퓨처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5-80으로 이겼다. 대등하게 가던 경기는 3쿼터에 하나원큐가 추를 기울였다. 전 선수가 득점에 가담하며 격차를 벌린 것.
부천 하나원큐는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1 퓨처스 리그 첫 경기에서 이지우, 정예림 활약을 묶어 최지선, 이혜미가 분전한 인천 신한은행을 접전 끝에 85-8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