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가 1일 우리은행과의 홈 경기서 분패했다. 최근 2연승의 상승세가 끊겼다. 1쿼터 3-2 지역방어가 좋았으나 끝내 박지현, 박혜진과 김소니아를 막지 못했다. 신지현은 지난달 30일 BNK와의 홈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쳤으나 정상적으로 출전, 분전했다.
우리은행은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70-56으로 이겼다.
우리은행은 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리브모바일 여자 프로농구'' 하나원큐전에서 허리 부상을 딛고 1경기만에 다시 합류한 박혜진의 21득점을 앞서 70대56로 승리, 선두 KB스타즈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우리은행은 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에서 박지현(23점 6리바운드), 박혜진(21점, 3점 5개), 김소니아(14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 등의 활약을 묶어 70-56으로 이겼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원큐와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맞대결에서 70-56으로 이겼다.
하나원큐와 우리은행은 1일 부천체육관에서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맞대결은 여자농구계의 대표 미녀인 신지현과 차세대 미녀스타 오승인을 같은 코트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오승인이 하나원큐를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