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정규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 김단비(18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이경은(17점 2어시스트), 한채진(13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의 활약을 묶어 67-53으로 이겼다.
2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4라운드 맞대결이 열린다.
인천 신한은행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4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3패를 떠안고 있는 상황. 여기에 삼성생명을 잡는다면 삼성생명과 다시 공동 3위에 오를 수 있다.
청주 KB스타즈는 분명 달라졌다. 지난 2라운드 아산 우리은행 전 무기력했던 대패를 뒤로 한 채 그들은 성장했다. 이제는 그 누구도 막아내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과시하고 있다.
안 감독은 KB스타즈에서 다섯 시즌을 보내며 101승을 거뒀다. 현역 감독 중에서는 위성우 감독(221승)에 이은 두 번째 대기록이다. 원정에서 100승 기록이 완성되었기에 안방에서 다시 한번 축하할만한 일이었다.
청주 KB스타즈 선수단은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를 마친 후에 안덕수 감독의 100승 달성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