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의 양면이라고 표현해야 할까. 신한은행이 센터 없이도 버티는 힘을, 그리고 센터의 중요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정상일호의 기대와 고민이 공존하고 있다.
""미스매치가 되면 트랩을 하겠지만, 1대1로 막을 수 있으면 최대한 막아달라고 했다."" 삼성생명이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인 건 배혜윤과 김한별의 존재감 덕분이다. 두 사람은 기복이 심한 단점이 있다. 그러나 WKBL에서 박지수가 버틴 KB 다음으로 골밑에서의 파괴력이 높은 선수들이다. 위력적인 포워드들이다.
삼성생명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용인 삼성생명은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배혜윤(23점 7리바운드), 김한별(16점 8어시스트 7리바운드), 김단비(11점 6어시스트) 등의 활약을 묶어 81-78로 이겼다.
출전 선수가 모두 득점한 삼성생명이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용인 삼성생명은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81-78로 승리했다.
""박지수의 기록 달성을 솔직히 몰랐다"" KB스타즈가 17일 청주체육관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리브모바일 여자 프로농구''에서 82대61로 승리, 3연승을 거두며 다시 공동 1위에 복귀했다.
박지수가 개인 통산 3번째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BNK 썸과의 정규리그 3라운드 맞대결에서 김민정(19점 3리바운드), 최희진(17점 8리바운드), 박지수(10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 4블록) 등의 활약을 묶어 -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