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정규리그 3라운드 맞대결에서 김민정(16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박지수(14점 11리바운드), 염윤아(12점 5리바운드) 등의 활약을 묶어 71-56으로 이겼다.
청주 KB스타즈의 염윤아가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릴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 선발 출전하며 개인 통산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청주 KB스타즈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큐와의 시즌 3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앞선 두 번의 경기에서는 KB스타즈가 모두 승리를 거뒀다.
부천 하나원큐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두 차례 맞대결에선 하나원큐의 압도적인 열세였다. 전반부터 밀리기 시작하며 반격의 기회조차 제대로 잡지 못했다.
WKBL은 지난 몇 년간 우리은행 천하였다. 그러던 중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22)가 2년 전 국민은행 유니폼을 입은 후 2파전으로 흐름이 바뀌었다. 2018∼2019시즌 국민은행이 우리은행이 목표로 했던 통합 7연패를 좌절시키면서 새로운 왕좌로 떠올랐다.
모두가 예상한 대로다. 여자프로농구(WKBL) 양강으로 자리매김한 두 팀이 올 시즌에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왕위 쟁탈전''을 치르고 있다. 선두를 놓고 치열하게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청주 KB 스타즈와 아산 우리은행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