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나원큐는 2021~2022시즌을 준비하는 체력훈련을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16일 김해 가야고 체육관에서 임호중과 연습경기를 가져 87-72로 이겼다.
2년차 시즌을 앞두고 있는 이다연도 언니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삼천포여고를 졸업한 이다연은 지난 2020-2021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3순위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두 차례 연습경기도 잡았다. 16일 김해 가야고 체육관에서 임호중과 첫 번째 연습경기를 가졌다. 김이슬(172cm, G)은 3점슛 5개 포함 19점을 올리며 87-72로 승리를 이끌었다.
경상남도 김해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부천 하나원큐가 임호중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새로 합류한 김이슬(172cm, G)과 구슬(180cm, F)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정상일 신한은행 감독이 자주 하는 말이다. 또, 정상일 감독과 많이 이야기하는 사람이나 정상일 감독에 관한 기사를 많이 접하는 이라면, 자주 볼 수 있는 말이기도 하다.
숙명여고를 졸업한 장은혜(183cm, C)는 2020~2021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7순위로 하나원큐 농구단에 입단했다. 하지만 양인영(184cm, F)-이정현(187cm, C) 등 선배 빅맨들의 벽에 막혀, 2020~2021 시즌에는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