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1-74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신한은행은 1승 1패가 됐다.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꼽히는 여자프로농구 청주KB가 인천 신한은행을 눌러 개막 2연승을 거두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KB는 29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신한은행에 74-71로 이겼다.
청주 KB스타즈는 2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4-7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B는 개막 2연승을 달렸고, 신한은행은 1승 1패가 됐다.
구슬이 무릎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 부천 하나원큐 구슬은 28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4쿼터 초반 무릎 부상을 당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28일 하나글로벌캠퍼스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74-57로 꺾었다.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용인 삼성생명 윤예빈은 28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11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