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을 선발한 이후 신인 선수를 잘 뽑았다.” 아산 우리은행은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원정 경기에서 88-58로 승리하며 개막 2연승을 달렸다.
이소희가 개인 최다인 3점슛 4개를 성공하며 21점을 올렸다. 21점은 개인 최다 동률 기록이다. 하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했다.
부천 하나원큐가 포워드 구슬(27·180㎝)의 시즌 아웃 부상으로 고민이 많아졌다. 구슬은 28일 벌어진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용인 삼성생명과 원정경기 도중 리바운드 볼을 잡기 위해 점프했다가 착지 과정에서 넘어졌다.
박지현의 부상 결장에 위성우 감독이 선택한 깜짝 선발은 나윤정이었다. 그리고 나윤정은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원은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홈 개막전에서 부산 BNK 썸을 88-58로 이겼다.
“우리가 생각한 주득점원은 강아정이다. 강아정 수비를 잘 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원정 경기에서 88-58로 승리하며 개막 2연승을 달렸다.
BNK가 또 무너졌다. 팀의 기둥 역할을 해야 하는 강아정과 김한별은 1점 합작에 그쳤다. 부산 BNK는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홈 경기에서 58-88으로 졌다. 홈 개막전에서도 패한 BNK는 개막 2연패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