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가 김장 봉사 활동을 통해 따뜻함을 나눴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23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2021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모두하나데이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하나금융그룹의 ESG 대축제로 올해 11번째를 맞이했다.
여자 프로농구가 27일로 2라운드를 마쳤다. 현재까지 3강 1중 2약 구도가 선명하다. KB스타즈와 우리은행, 신한은행이 ''3강''을 형성하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삼성생명이 5승 5패로 5할 승률을 기록하며 ''1중'', 그리고 BNK썸과 하나원큐가 서로의 맞대결에서 기록한 단 1승씩(9패)으로 1할 승률의 ''2약''에 포진하고 있다.
BNK는 패했지만, 김진영은 ‘군계일학’이었다. 부산 BNK 썸은 27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에게 68-75로 패했다. 비록, 경기는 아쉽게 패했지만 김진영(176cm, F)은 홀로 고군분투 했다.
신한은행 베테랑 한채진(31, 174cm)이 40분을 모두 뛰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와의 맞대결에서 75-6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신한은행이 BNK와의 2차전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7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75-68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신한은행은 2연승을 달리며 7승 3패가 돼 공동 2위로 올라섰다.
BNK가 신한은행에 패하며 5연패가 됐다. 부산 BNK 썸은 27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8-75로 이겼다. 이날 패한 BNK는 5연패에 빠지며 1승 9패가 돼 하나원큐와 공동 5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