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같아라! 부산 BNK가 모처럼 만에 화끈한 농구를 펼치며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벤치, 선수 모두 흠잡을 데 없는 경기를 펼치며 3라운드부터의 선전을 기대하게 했다. BNK는 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전에서 86대75로 완승, 시즌 2번째 승리를 따냈다.
부산 BNK가 안방에서 천신만고 끝에 연패에서 탈출했다. BNK는 1일(수)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홈경기에서 86-75로 승리했다. BNK는 이날 승리로 5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이날 승리로 이번 시즌에만 하나원큐를 상대로 2승을 수확하며 상대 전적에서 앞서게 됐다.
지긋지긋한 5연패에서 탈출했다. 하나원큐의 동반 10패 유혹을 떨쳐낸 BNK가 시즌 2승을 거두며 탈꼴찌 싸움에서 앞서나갔다. 부산 BNK 썸은 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86-75로 이겼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의 강점은 주전 라인업 모두가 한방씩 터뜨릴 능력을 갖췄다는 점이다. 클러치 능력을 겸비한 에이스 박혜진을 비롯해 베테랑 김정은과 득점력 좋은 최이샘이 건재하고, ‘미래의 기대주’ 박지현까지 포진해 있다.
삼성생명이 12월 3일(금)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썸과의 홈경기에 김보미의 은퇴식을 거행한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3쿼터는 특별하다. 전반에 힘겹게 싸움을 펼치던 우리은행이 3쿼터만 되면 달라져 경기 흐름을 바꾸기 때문이다. 도대체 전반이 끝난 후 우리은행의 라커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