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가 2연승에 성공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에서 선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유승희, 강계리가 분전한 인천 신한은행을 89-72로 완파했다.
용인 삼성생명이 12월 5일(일) 오후 6시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의 홈경기 입장권을 스페셜 권종으로 판매한다. 이날 경기 입장권을 구매한 팬들에겐 경기 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여자프로농구 BNK는 지난 1일 벌어진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86-75로 이겼다. 지면 꼴찌로 떨어지는 ‘단두대 매치’. 시즌 2승째를 거둔 BNK는 오랜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경기에서 BNK는 단순한 1승이 이상의 값진 수확을 얻었다. 바로 베테랑 김한별(35)의 부활이다.
아산 우리은행 포워드 오승인(183cm)은 지난여름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부상을 당했다. 오승인은 지난 2019-2020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부산 BNK는 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3라운드 경기서 86-75로 승리했다. 베테랑 강아정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진안(26점)과 이소희(21점)가 20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5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BNK는 1일(수)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홈경기에서 86-75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