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 시즌 첫 2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부산 BNK 썸은 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에서 주전 고른 활약에 힘입어 용인 삼성생명을 84-69으로 완파했다. 이날 결과로 BNK는 2연승과 함께 3승 9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그대로 5위였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2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21-22 여자 프로농구에서 KB 스타즈에 72-89로 패했다.
KB스타즈는 경기 결과만큼이나 득점을 만든 공격 옵션도 다양했고 완벽했다. KB스타즈는 코트를 밟은 선수들의 개개인 장점을 극대화 한 공격을 펼쳐 보였다. 심성영과 허예은은 경기를 완벽하게 읽어내면서 상황에 알맞는 패턴을 전개했다.
슈퍼스타는 어떠한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KB스타즈 박지수의 이야기다. 청주 KB는 2일 청주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대결에서 88-72로 승리했다. 접전이었던 지난 두 번의 맞대결과는 달리 3차전은 박지수의 맹활약으로 KB스타즈의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김완수 감독이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89-72로 이겼다. 김완수 KB 감독은 ""선수들이 초반에 준비한 부분을 잘 이행해줬다.
에이스가 빠진 신한은행이 무너졌다. 대패를 당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2-89로 졌다. 신한은행은 이날, 에이스인 김단비가 햄스트링 통증으로 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