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은 20일 강영숙이 오는 25일 서울 한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상대는 2004년 팀 선배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으로, 두 사람은 10년 여의 긴 열애 끝에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프로농구 통합챔피언인 우리은행은 선행도 챔피언감이었다. 우리은행이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에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언니리더십이 불러올 효과는 무엇일까.춘천 우리은행의 2012-2013시즌 여자프로농구 통합 우승. 직전 시즌까지 4시즌 연속 최하위를 차지한 팀이 단 한 시즌만에 여자농구를 주름잡는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내려 간 것.
여자농구 안산 신한은행이 김지윤(37) 코치를 선임했다.신한은행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지윤 코치를 새 신임코치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김 코치는 지도자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열리고 있는 희망 프로젝트 ‘가족愛 재발견’은 참여가족들에게 확실한 힐링(Healing)을 전해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투어 주최 하에 WKBL이 희망도우미로 나서고 있다.
WKBL과 하나투어가 ‘가족愛’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여자농구스타들과 함께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중함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