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신한은행의 김단비(23)가 2013-2014시즌 여자프로농구 연봉퀸에 등극했다.
우리은행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은혜(31, 182cm)가 은퇴를 선언했다.김은혜는 시즌 종료 후 구단과 가진 면담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은퇴 이유는 부상이다.
새 식구들과 함께 한 전지훈련에 활력이 넘쳤다.자유계약(FA)으로 김보미(27, 178cm)와 이유진(23, 183cm)을 영입한 부천 하나외환의 이야기다. 하나외환이 2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양구와 춘천에서 실시하는 전지훈련에 새 식구들이 참가해 다음 시즌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청주 KB 스타즈가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김채원(27, 178cm)을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데뷔 당시 이름은 김세롱이었으며, 2009년 개명했다.
지난 시즌 외국선수 제도 도입, 플레이오프 방식 변경, 경기 일정 변화 등 다양한 변화를 모색했던 여자프로농구가 이번엔 플레이오프 방식을 다시 한 번 변경했다.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방식이 변경됐다. 기존 4팀이 올랐던 방식에서 3위팀까지 올라가는 방식으로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