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춘천 우리은행을 우승으로 이끈 티나 탐슨(38, 188cm)이 올 시즌에도 외국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프로팀들이 대개 팀을 재정비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코칭스태프 구성이다. 감독의 성향에 따라 팀 색깔이 정해지고, 이에 따라 코치와 선수단 구성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중학생 국가대표가 탄생할 수 있을까? 청솔중 3학년에 재학 중인 박지수(192cm)가 여자국가대표 예비엔트리에 발탁됐다.
WNBA 시애틀 스톰 소속인 티나 탐슨은 지난 5월 31일 소속팀 홈페이지를 통해 2013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춘천 우리은행의 김은혜(31, 182cm)가 2012-2013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숭의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20년간 이어온 선수생활의 마침표다.
정은순(42). 한국여자농구의 센터 계보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빅맨임에도 민첩한 몸놀림과 정교한 슈팅능력, 노련미를 두루 갖춘 정은순은 여자농구가 200 시드니 올림픽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