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의 혼혈선수 첼시 리(26)가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첼시 리는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기자단 MVP 투표서 81표 중 48표를 획득해 양지희(15표), 쉐키나 스트릭렌(우리은행), 플레넷 피어슨(이상 9표, KDB 생명)을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프로농구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노리는 춘천 우리은행. 그러나 올 시즌 1라운드에서 뼈아픈 1패를 안았다. 상대는 바로 다크호스 부천 KEB하나은행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춘천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과 홈 경기에서 62-63 역전패를 안았다.
춘천 우리은행을 위협할 2위 팀은 누가 될까. 20일 오후 7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부천 KEB하나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이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1라운드까지 2위 자리를 나눠가지며 1위 우리은행을 위협했던 KEB하나은행과 삼성생명.
“열 번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경기였다.” 우리은행이 19일 구리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 프로농구’ KDB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27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쉐키나 스트릭렌, 20점 9리바운드의 양지희를 앞세워 71-46 대승을 거뒀다.
우리은행의 수비는 거미줄과 같이 촘촘했다. 춘천 우리은행은 19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71-46으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이 KDB생명을 완파하고 3연승을 달렸다. 춘천 우리은행은 19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71-46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우리은행은 3연승을 거두며 단독 1위를 지켰다.